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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방일단, 니가타현서 쌓은 추억 공유…"양국 우호의 가교되겠다"
"이번 방일 경험이 제 인생의 목표와 진로를 찾게 해준 계기가 됐습니다." 올해 여름 니가타현을 방문한 한 방일단 학생이 이 같은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일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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