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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의견을 정책·법안으로… 굿리스너, 현장 목소리 제도화 실험
조정훈 의원은 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할 인재를 키우는 조직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굿리스너가 내세운 차별점도 여기에 있다. 청년을 별도의 세대나 정치적 동원의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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